감사가 안되면 차라리 원망하라.

조회 수 32 추천 수 0 2020.11.27 05:21:01

부모로선 자식이 잔뜩 불만을 품고도 감사하는 척하거나 아무 말하지 않는 것보다 털어놓고 의논해주는 것이 좋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그분께 진정성이 빠진 감사를 드리느니 차라리 의심과 원망을 사실대로 실토하는 것이 낫다. (11/27/202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922 믿음이 성숙된 증거 master 2018-10-04 40
921 하나님이 미쁘게 여기는 자 master 2018-10-03 41
920 하나님이 맡기시는 일의 크기 master 2018-10-02 36
919 복음을 전해야 할 순서 master 2018-10-01 30
918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으려면 master 2018-09-28 44
917 세상 염려를 극복하려면 master 2018-09-26 63
916 성공하는 인생의 조건 master 2018-09-26 37
915 성경 없는 신자의 삶 master 2018-09-24 41
914 인류 공동의 재산 master 2018-09-24 20
913 기도의 두 가지 측면 master 2018-09-20 34
912 하나님 안에서 성공과 실패 master 2018-09-20 60
911 불신자와 신자 인생의 차이 master 2018-09-19 32
910 복음을 들을 줄 아는가? master 2018-09-17 3787
909 인간 재물과 하나님 사랑 master 2018-09-17 26
908 구원 이후는? master 2018-09-13 28
907 이미 성공한 신자 인생 master 2018-09-13 34
906 기도가 하나님과 대화라면 master 2018-09-11 34
905 신자의 사랑은? master 2018-09-11 28
904 가장 안전한 믿음의 길 master 2018-09-10 24
903 죄를 쉽게 이기는 법 master 2018-09-07 4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