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는 힘든 이웃에게
자기 돈과 시간의 여유로 현실적 도움만 베푼다.
신자는 자기 형편이 어떠하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를 위해
기도만 해주어도 참 자비를 베풀 수 있다.
그의 영혼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가득 채워지기 때문이다.
(3/1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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