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도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정결케 할 필요가 있다.
신자는 예수 십자가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함으로써
전인격체가 이미 정결케 되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면서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자기 삶에 실현할 일만 남았다.
(3/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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