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자들은 믿음의 정확한 본질과 내용은 알지 못한 채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는 믿음 만능 주의 신앙에 너무 젖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도 신자 쪽에서 어떻게 잘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아 낼 수 있을 것인가에만 초점을 두고 읽습니다. 하나님 당신을 탐구해 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다우심을 계시해 놓은 책입니다. 또 그 계시는 골고다 언덕에서 궁극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전통적인 시각과는 다르게 접근하되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의 십자가만을 통해 증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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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246 탄광촌의 신비한 흰 꽃(마5:13-16) [7] 운영자 2003-06-16 2983
245 테레사 수녀를 본 받지 말라(마 5:16) [3] 운영자 2003-06-16 2942
244 종신 운전수와 평생 식모 (마 5:16) [5] 운영자 2003-06-16 3039
243 블랙홀이 사라진 까닭(마5:17) [3] 운영자 2003-06-16 2292
242 음치의 영원한 지정곡(마5:18-20) [2] 운영자 2003-06-16 2401
241 미국과 한국이 가장 크게 다른 점은?(마 5:18-20) [1] 운영자 2003-06-16 3631
240 세상에서 가장 큰 거짓말 (마5:18-20) [2] 운영자 2003-06-16 2182
239 쪽집게 같은 예수님(마5:21-24) [4] 운영자 2003-06-17 2432
238 주차장에서 쌍욕하며 싸우는 두 귀부인(마5:25-26) [1] 운영자 2003-06-17 2125
237 변강쇠가 옹녀를 만나게 되면?(마5:27-30) [1] 운영자 2003-06-17 2757
236 영원히 병신인 반 쪽 (마5:31-32) 운영자 2003-06-17 2528
235 헛갈리시는 하나님(마5:33-37) [1] 운영자 2003-06-27 2526
234 간디냐? 부시냐?(마5:38,39) [1] 운영자 2003-07-08 2330
233 실컷데리고 놀다 제 자리에만 돌려 놓아라(마5:38-42) [2] 운영자 2003-07-08 2405
232 원수는 영원히 원수일 뿐이다. (마5:43,44) [2] 운영자 2003-07-08 2577
231 영화 보다 애인과 헤어진 사연(마5:43-48) [3] 운영자 2003-07-08 2650
230 주일 마다 듣는 패전 보고 (마5:43-48) [3] 운영자 2003-07-08 2107
229 이민 사회의 치명적 잘못(마6:1-4) [2] 운영자 2003-07-08 2225
228 어느 신학생의 솔직한 고백(마6:5-6) [1] 운영자 2003-07-08 5097
227 하나님은 가서 잠이나 주무시죠(마6:7,8) [2] 운영자 2003-07-08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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