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가 구원받은 까닭

조회 수 140 추천 수 0 2018.07.16 00:21:38

신자가 구원받은 까닭

 

- 하나님은 당신이 거룩하니 신자도 거룩하라고 명하신다. 종교적 의무가 아니다. 당신께선 악하고 추한 것과 일순간도 공존할 수 없기에 신자가 거룩해져야만 함께 할 수 있다. 신자와 교제 동행하면서 은총을 베풀고 싶다는 신자를 향한 그분의 사랑 고백이다. (7/16/2018)

 

- 불신자도 자기주관이 뚜렷하면 어떤 고난이 닥쳐도 크게 요동치 않는다.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으로 무장한 신자의 삶이 고난을 견디는 것으로 그쳐선 안 된다. 세상 죄악 거짓 흑암의 세력들과 언제 어디서나 당당히 싸워 이겨서 의의 열매까지 맺어야 한다. (7/13/2018)

 

- 세상만사가 자기중심으로만 돌아가야 한다고 믿으면 완악한 불신자, 인간끼리 협력하여 원활하게 돌릴 수 있다고 믿으면 의로운 불신자다. 오직 하나님 뜻대로 그분 중심으로만 돌아가기에 그분의 나라와 의를 먼저 찾아 범사에 그분께 순종하면 신자다. (7/12/2018)

 

- 하나님은 신자 혼자만 경건해지라고 죄에서 구원해주신 것이 아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라고 세상에서 불러내셨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약한 자들을 주님 사랑으로 실제 삶에서 섬기고 있는지 여부로 하나님과 신자와의 친밀도가 좌우된다는 뜻이다. (7/11/2018)

 

- 하나님은 죄 없는 의인을 찾지 않고 겸손한 죄인을 찾으신다. 죄 없다 자부하는 자는 멀리 하신다. 수시로 죄에 넘어지는 자신의 심령이 너무 가난하다고 애통해하며 고백하는 자를 먼저 찾아가 성령의 씻음과 예수 십자가 사랑으로 구속의 은혜를 베푸신다. (7/10/2018)

 

- 하나님 역사의 대부분이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고 아주 일상적이고 사소하다. 그럼에도 반드시 당신만의 방식으로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고 신자에겐 가장 유익하게 하신다. 믿음은 자신의 보잘 것 없음 중에 하나님만의 부요를 발견하여 누릴 줄 아는 실력이다. (7/9/2018)

 

- 신자도 남을 비방하는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나 반복해서 그러면 상대를 인격적으로 살인하는 셈이다. 문제는 험담이란 할수록 더욱 재미있어진다는 것이다.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말만 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쉽게 살인죄를 범할 수 있다. (7/6/2018)

 

- 인생을 사랑하는 자를 인생도 사랑한다고 말한다.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신자를 하나님도 사랑한다. 신자 인생의 성공비결도 주님께 얻어낼 결과보다 주님과의 교제 동행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7/5/2018)

 

- 불신자는 자기계획을 자기능력만으로 행하기에 실패도 자기책임이다. 신자는 하나님 뜻을 물어 행해야 하나 종종 그분보다 자기 뜻대로 행하는 잘못을 범한다. 그러나 주님의 인도만은 항상 구하므로 신자의 실패에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끝나지 않는 법이 없다. (7/4/2018)

 

- 하나님은 신자가 이룬 결과보다 그 동기와 과정을 보신다. 결과는 당신께서 전적으로 주관하시고 신자의 참 행복도 외적풍요보다 영적성결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을 풍성한 결과를 얻는 데만 활용하는 신자는 이미 하나님의 눈 밖에 났다는 뜻이다. (7/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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