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죄를 범하는 까닭

조회 수 136 추천 수 1 2024.06.24 03:12:32

계속 같은 죄를 범하는 까닭

 

 

- 물리적으로 균일하게 흐르는 시간과 의미가 담겨서 흐르는 속도가 달라지는 시간이 있다. 인간의 수명도 수치와 가치 둘로 측정할 수 있다. 사람도 그 둘을 스스로 최대한 확장하려는 불신자와 하나님의 거룩한 주권과 섭리에 완전히 맡기려는 신자로 나뉜다. (6/21/2024)  

 

- 믿음이 좋아도 죄의 본성이 때로 마음을 휘젓는 일은 막을 수 없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그 본성에 계속 사로잡히는 일은 믿음으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신자가 반복해서 같은 죄를 범하는 것은 그 본성과 믿음으로 싸워 이겨보려고 시도하지 않은 탓이다. (6/18/2024)  

 

- 음식을 맛있게 먹고 식탁을 엎거나 시원한 휴식을 취하고 나무의 가지를 자르는 자는 없다. 부침과 요동 없이 믿음으로 신실하게 살아가려면 말씀으로 깨달은 예수 십자가의 구원 진리를 현실 삶에 적용해서 거룩한 은혜와 권능을 실제로 체험해 봐야 한다. (6/17/2024) 

 

- 하나님의 역사가 당신이 자연에 부여한 법칙을 초월해 엄청난 권능을 드러낼 때가 있으나, 주로 인간 세상의 일상적 삶을 통해 신묘하게 이뤄진다. 신자는 현실을 초월하는 큰 은혜도 구해야 하나, 언제 어디서나 그분의 자녀로 살아가는 일이 더 중요하다. (6/14/2024)

 

- 자기 실패나 죄의 원인과 핑계를 외부에 돌리는 신자가 많다. 심지어 하나님이 미리 막아주지 않았다고 불평한다. 사람과 세상과 사탄이 시험 유혹할 수 있어도 죄를 범하는 주체는 본인이다. 원인은 오직 하나로 자기만 높이려는 본성적 원죄에 넘어간 것이다. (6/13/2024) 

 

- 하나님은 신자가 처한 환경, 겪는 사건, 만나는 사람, 생활 방식 등에 역사하여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정도를 걷게 해주신다. 단 아침마다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면서 자기 정욕 고집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거룩한 인도를 진심으로 소망할 때 그렇다. (6/12/2024)  

 

-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께 자기 전부를 맡기는 것이나, 신자가 기도하고서 손 놓고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다. 범사를 자기 의지에 따라 행해도 성령이 함께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역사해 주기에 그 진로와 열매에 대한 자기 고집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것이다. (6/11/2024)

 

- 하나님이 죄를 일일이 벌주지 않아 끝까지 형통하는 악인이 많아도 그분의 공의는 굽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난이 넘치고 결국은 지옥이 기다린다. 끝까지 회개의 기회를 주거나 더 온전한 뜻을 실현하려고 하나님이 잠시 심판을 미룬 것이다. (6/10/2024) 

 

- 사람은 예수 안의 의인과 밖의 악인 둘로만 나뉜다. 악인이라고 죄만 짓지 않으며 노예가 주인에게 맹종하듯 자기 정욕에만 묶인 자다. 의인도 하나님 뜻에 항상 순종하지는 못하며 자기 정욕에서 풀리는 자유를 실현하려고 범사에 예수 십자가만 붙드는 자다. (6/7/2024)

 

- 하나님은 사람을 순전하게 이웃을 사랑하도록 만들었으나, 아담의 타락으로 이웃에 무관심한 자와 자기 양심으로 섬기는 자 두 부류로 나뉘었다. 예수님을 순전히 믿으면 십자가 은혜 안에 거하기에 양심을 뛰어넘는 주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길 수 있게 된다. (6/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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