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다음 세대

조회 수 106 추천 수 0 2019.09.02 09:28:53

 

꽃들의 다음 세대

 

꽃을 피는 식물들의 재생 사이클은 이해하기 쉬우나 매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이 생식 기전의 주요 과정은 꽃가루 전달이다.

 

꽃의 수컷 장기인 꽃 밥은 꽃가루 세포를 만든다. 이것들은 암컷 수술로 전달되어져야 하고 난소 세포를 지니고 있는 난소로 이내 도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꽃가루는 자신의 꽃에 있는 난소로 수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식물은 한 꽃의 꽃가루를 동일 종 식물의 다른 꽃의 난소로 가져갈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를 위해 그 식물은 꽃가루 전달자를 사용한다.

 

꽃잎들이 그리 아름다운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가? 그것은 대 부분의 식물들이 꽃가루 전달자로 행동할 곤충들을 유인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 곤충은 그 꽃이 제공하는 어떤 것을 필요로 해야만 한다. 그래서 많은 꽃들은 넥타, 즉 많은 곤충들 특히 벌들과 나비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액체를 만들어 낸다. 방문하는 곤충들은 수술로 부터 꽃가루를 문질러 가져가고 그것들이 다른 꽃을 방문할 때 그 꽃가루를 그 꽃의 암술에게 전달한다. 그런데 어떻게 그 곤충들이 거기에 넥타가 있다는 사실을 알까? 바로 그 꽃이 만드는 밝은 색의 꽃잎에 의해서다!

 

이러한 특성들은 우연으로 진화되어질 수가 없다. 밝은 색의 꽃잎들은 식물들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만약 꽃가루 전달자가 없다고 한다면 이것의 진화론적 유익이 무엇었이겠는가? 우리가 꽃가루 전달 방식에 대하여, 특별히 더 특이한 식물들의 전달 방식을 고려해볼 때,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에 의해 디자인된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Ref: Encyclopaedia Britannica, < https://www.britannica.com/science/pollination >, accessed 9/3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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