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을 수 있는 날개:미스테린가 창조성인가?

조회 수 1044 추천 수 63 2008.04.02 18:40:26

때때로 바로 우리 눈 앞에서 믿을 수 없는 경이로움이 지나가지만 우리는 이것들을 볼 수 있도록 준비되있지 않아 볼 수가 없다. 예를 들어 허밍버드를 보자.
허밍버드가 딱따구리처럼 자신의 머리 뒤까지 닿을 수 있는 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가? 이것은 맨 눈으로는 볼 수 없다. 허밍버드가 자신의 날개를 움직이는 방식이 놀라울 뿐만아니라 이새가 공중에서 앞으로 혹은 뒤로 약간씩 움직이며 한 곳 공중에 정지상태로 날 수도 있다.

고속 사진촬영술로 보니 육안으로 볼 수 없는 허밍버드의 놀라운 비밀들의 일부를 발견하게 되었다. 허밍버드를 제외한 모든 새들은 어깨, 팔꿈치 및 손목부위에서 자신들의 날개를 움직일 수 있다. 단지 허밍버드만이 자신의 날개를 뒤집을 수가 있어서 이새가 한곳을 거의 정지상태로 날고 있을때 양쪽날개짓들이 공기를 때려서 자신의 몸체를 지지한다.  이 사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이 허밍버드가 일반적인 조류 디자인의 변형이 아님을 말해준다. 오히려 허밍버드는 이들의 삶이 가능하도록 특별하게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당신께서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안의 믿음을 통해서 자신의 자녀들을 보살피신다고 말하실때 보통 우리는 어떻게 당신께서 우리를 보살피시는지를 정확하게 보지 못한다. 그러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허밍버드의 비밀처럼 그분의 보살핌은 여전히 우리 주위에 존재한다.

References: Time-Life,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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