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준하우카우는 19세기 위넨바고 부족의 추장이었다. 100여년 전의 초상화는 그가 자랑스럽게 한 막대기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 막대기는 미시간의 크랜브룩 과학 연구소에 있는데 여기에서 그 막대기에 새겨진 표시들이 연구되어지고 있다.

4.5피트 길이의 막대기 위에 새겨진 조각들이  2년간에 걸친 달의 뜨고 짐을 기록한 것임이 밝혀져 있다. 과학자들은 위넨바고 천문학자들이 음력의 한해가  양력의 한해 보다 11일이 더 짧다는 것을 그들이 백인들의 양력 달력을 보기도 전에 이미 알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자신들의 음력 캘린더를 교정하여 양력에 맞추기 위하여 위넨바고 사람들은 매 3년마다 여분의 한 달을 첨가시켰다. 이 달력이 정교하기도 하지만 이 달력의 구조는 마얀문화, 인카문화 및 고대의 시베리아 문화등의 선사시대 캘린더와 관련되있었다.  

시간을 측정하려는 인간의 필요는 다른 적혀진 기록들 보다 시간이 앞서며 인간이 동물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정확하고 정교한 고대의 캘린더들은 고대인들을 단순하며 무식하고 잔인한 동물과 사람  중간의 동물이였다고 기술하는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준다. 하지만 인간을 더 높이 평가하는 생각은 성경이 인간을 기술하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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