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의 가정은 남편과 아내 누가 주도해 이끌든 주인은 인간이다.
그들보다 더 큰 사랑으로 더 많은 양보를 한다고 신자의 가정이 아니다.
예수님만 가정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남편과 아내도 각기 그분께 먼저 헌신해야 서로를 참사랑으로 섬길 수 있다.
(4/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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