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절대 긍정

조회 수 102 추천 수 1 2024.05.22 14:31:58

하나님의 절대 긍정

 

- 하나님의 엄정한 눈길을 피할 수 있는 신자는 없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슨 일을 하든 그 심령까지 꿰뚫어 보신다. 비천한 자라도 슬쩍 속이거나 악의로 대하면 반드시 벌주시고, 힘 있는 자라도 정직하고 담대하게 대하면 반드시 선하게 보호 인도해 주신다. (5/22/2024) 

 

- 하나님이 세상사를 주관해도 고난까지 당신이 일으키지는 않는다. 그 대부분이 신자의 잘못 과욕 교만 죄에다 악에 오염된 세상의 훼방이 더해진 탓이다. 빨리 구해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전후 과정을 세밀히 추적해서 자신과 주변 관계의 교정부터 마쳐야 한다. (5/21/2024) 

 

- 신자가 세상 안락과 풍요에 눈이 멀어 하나님을 잠깐만 멀리해도 삶에 예상 밖의 장애가 생겨 크게 넘어질 수 있다. 반대로 상황이 아무리 고달프고 절망적이어도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려고 힘쓰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5/20/2024) 

 

- 기도가 신자가 원하는 일을 하늘 창고에서 꺼내는 수단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늘에서 이미 이뤄진 일을 받아내는 열쇠이자, 그분이 원치 않는 이 땅의 일을 신자 스스로 묶는 자물쇠다. 후자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전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5/17/2024)

 

- 신자가 불신 이웃을 사랑으로 위로하고 섬기지 않으면서 세상 오락만 즐기면 죄로 끝난다. 오락 자체는 일반 은총으로 문제없으나 반드시 부작용이 드러난다. 처음은 친구로 다가오지만, 점점 속이는 사기꾼이 되고 마지막에는 죄에 넘어뜨리는 대적이 된다. (5/16/2024) 

 

- 신자가 나쁜 상황을 억지로 좋게 여기면 바른 믿음이 아니다. 판단이 흐려지면 영성도 흔들린다. 현실 상황 그대로 객관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좋은 상황은 긍정적으로, 나쁜 상황은 부정적으로 분별하되, 범사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절대 긍정에 내맡겨야 한다. (5/15/2024)

 

- 신자 부부는 남편이 아내를 위해 생명까지 내주는 사랑을 먼저 베풀어야 한다. 남편만 손해 보라는 뜻이 아니다. 그러면 아내도 남편에게 생명까지 내주는 사랑을 베풀게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신자 부부를 위해서 당신의 생명을 먼저 내주셨지 않는가? (5/14/2024) 

 

- 죄의 폐해는 반드시 드러난다. 간혹 세상 법정의 형벌을 받지 않고 넘어갈 수도 있으나 하나님 법정은 절대 통과하지 못한다. 신자가 이름 없이 행하는 선도 반드시 드러나는데, 그 보상은 천국에서보다 이 땅에서 이웃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눌 때 더 커진다. (5/13/2024)

   

- 모든 성경 계명에 한가지 절대 전제가 있다.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벌을 주신다는 것이 아니다. 벌 받을까 두려워 지키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반대로 지킬 때까지 오래 참아주신다는 것이다. 늦게라도 진심으로 지킬 때 계명이 신자의 생명이 되기 때문이다. (5/10/2024)

 

- 신자가 간혹 죄를 지어도 구원의 취소는 없으나, 죄에 따르는 파괴력을 두려워하고 죄짓는 동안 매우 쓰라려야 한다. 신자가 선행을 많이 한다고 하나님의 보상이 늘어나지는 않으나, 그분이 맺을 의의 열매를 소망하고 이웃을 섬기면서 함께 기뻐해야 한다. (5/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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